통영 중앙시장 옆, 가족이 꾸리는 해물짬뽕집
매일 10:00–20:00
Our story
시장 옆 짬뽕 한 그릇
중앙시장 옆 골목의 작은 짬뽕집입니다. 바다 도시 통영답게 해물로 국물 맛을 낸 얼큰한 짬뽕을 끓이고 있어요.
A small family noodle shop next to Tongyeong's central market, cooking spicy jjamppong with a seafood broth.
통영은 남해 바다를 끼고 앉은 항구 도시이고, 중앙시장은 그 바다에서 들어온 해산물이 모여드는 곳입니다. 저희는 그 시장 바로 옆에서 가족끼리 꾸려 가는 작은 면집이에요.
짬뽕은 산둥 지방 화교들이 들여온 국수가 한국에서 맵고 얼큰하게 바뀐 음식입니다. 해물짬뽕은 그중에서도 조개나 오징어, 새우 같은 해산물로 국물 맛을 내는 짬뽕을 말하지요.
2017년 tvN 《알쓸신잡》 첫 회에 저희 가게가 나왔습니다. 방송이 나간 지금도 가족이 함께 짬뽕을 끓이는 작은 가게라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네이버에는 6,400건이 넘는 방문자 리뷰가 쌓여 있습니다.
- 가족이 꾸리는 작은 면집

Simgane is a small family noodle shop beside Jungang Market in Tongyeong, a harbour town on Korea's south coast.
We make haemul jjamppong, the fiery Korean-Chinese noodle soup built on a seafood broth. We appeared in the first episode of tvN's 'Alssulsinjap' in 2017, and now have more than 6,400 visitor reviews on Naver.
- tvN 알쓸신잡 2017tvN 《알쓸신잡》 1회 방송Seen in episode 1 of tvN 'Alssulsinjap'
- 네이버 플레이스네이버 방문자 리뷰 6,424건6,424 visitor reviews on Naver















